근원 2026-06-13 | yzkyob | 조회 12 yzkyob 2025년 7월, 울릉 여행 중 촬영한 사진입니다. 거칠게 부서지는 하얀 포말과 그 아래를 단단하게 받치고 있는 깊은 청록빛의 심연은 마치 우리 삶의 본질과 닮아있습니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부딪히며 부서질지라도, 바다는 결코 그 깊이와 에너지를 잃지 않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iPhone 13 mini 공유하기 추천하기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과 답글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