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2026-03-18 | kms9000 | 조회 24 kms9000 하루의 끝을 알리는 골든 아워의 끝자락, 식당 안 조명이 유리창에 부딪혀 묘한 궤적을 남깁니다. 저녁밥을 먹고 일어선 자리에서 마주한 이 풍경은 단순히 도시의 전경이 아닌,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낸 이들에게 주어지는 빛의 선물입니다. 라이카 클래식 특유의 깊은 명암 표현을 통해, 퇴근을 앞둔 설렘과 도시의 정적인 아름다움을 한 프레임에 녹여냈습니다. 17 Ultra 라이카 에디션 공유하기 추천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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