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여백, 달이 머문 자리 I 2026-03-19 | dicagallery | 조회 38 dicagallery 바쁜 도시의 틈에서 잠시 고개를 들었을 때 짙은 푸른 하늘과 단정한 건물의 선 위로 낮에도 또렷이 떠 있는 달을 담아 보았습니다. 라이카의 빨갛고 또렷한 워터마크 로고와 상하로 대비되는 심상을 담기 위한 시작이었지만, 그렇게 망원감을 더하며 4장의 연작이 시작되었습니다. Xiaomi 17 Ultra 200mm 망원줌 공유하기 추천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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