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Photo

멈춤과 흐름의 경계

2026-03-31 | redme9871 | 조회 32

redme9871

누군가에게는 신호를 기다리는 지루한 멈춤의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시속 260km로 달리는 찰나의 순간입니다. 흑백의 대비 속에서 정지와 이동이 교차하는 지점을 포착하여, 현대 사회의 다양한 속도감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Xiaomi 15 Ultr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